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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주해/장별요약

갈라디아서 장별 요약

by πάροικος 2022. 1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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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장별요약

갈라디아서 개요와 서론

갈라디아서는 신약 성경에서 데살로니가 전서와 더불어 가장 먼저 기록된 문서입니다. 혹자는 야고보서는 가장 먼저 기록된 문서로 보이지만 근거가 희박합니다. 개인적으로 데살로니가 전서로 보는 것이 합당합니다. 인터넷을 검색하면 야고보서를 AD 45년으로 기록한 글들이 반복 복사되어 있는데 아무런 근거가 없습니다. 일반 주석만 봐도 그런 근거가 없는데 왜 그런 연대를 가져와 아무렇게 복사해 놓는지를 알 수 없습니다. 하여튼 그건 후에 다루기로 하고, 갈라디아서의 기록 연대를 살펴봅시다.

 

갈라디아서는 남갈라디아설과 북갈라디아설이 존재합니다. 학자마다 다양한 의견들이 존재하지만 아무리 늦어도 AD58년 전입니다. 제가 보기엔 53년이 옳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확실히 아는 것은 없습니다. 분명한 것은 사도행전 15장 이전, 예루살렘 공의회 이전으로 보는 것이 가장 합당해 보입니다. 편지의 내용들이 할례를 강조하는 거짓 교사들과 충돌이 일어난 것을 보면 더욱 확실해 보입니다. 즉 갈라디아서는 신약에서 가장 이른 시기의 문서에 속한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읽을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은 그리스도의 의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는다는 충분한 지식이 교회 안에 공유되지 않음으로 바울은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강조할 필요가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갈라디아서는 로마서의 더불어 그리스도의 의를 무척 강조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1장 요약

하나님의 뜻으로 사도 된 바울은 갈라디아 교회에 문안한다. 다른 복음은 없다. 다른 복음을 전하는 자들은 천사라도 저주를 받을 것이다. 내가 사도 된 것은 오직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다. 하나님은 나를 어머니의 모태에 있을 때 택정하셨다. 먼저 사도된 자들을 만나려고 예루살렘에 가지 않고 아라비아로 갔고, 삼 년 만에 게바를 만나려고 예루살렘에 갔다.

 

갈라디아서 2장 요약

십사 년 후에 바나와 디도와 함께 예루살렘에 가서 사사로이 만났다. 헬라인 디도는 억지로 할례를 받게 하지 않았다. 거짓 교사들 때문이다. 베드로는 할례의 사도요 나는 무할례자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았다. 기둥 같은 사도들과 교제의 악수를 했다. 베드로가 외식을 행하자 내가 사람들 앞에서 베드로를 책망했다. 율법의 행위로는 의롭다 함을 받을 수 없다. 오직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는다.

 

갈라디아서 3장 요약

십자가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죽으신 것이 밝히 보인다. 그런데 왜 율법을 따르려 하느냐. 성령을 받은 것은 율법이 아니라 듣고 믿음으로다.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았다. 그는 이방인이었으나 믿음으로 하나님의 약속을 받았다. 그는 이방인의 모범이 된다. 율법 행위에 속한 자는 저주 아래 있다. 그들은 하나의 율법을 어겨도 저주를 받는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저주에서 구원하셨다.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임한다. 믿음이 오기 전에 율법 아래 매였지만 믿음이 온 후로는 우리가 초등교사 아래에 있지 않다.

 

갈라디아서 4장 요약

기업을 이를 자도 어릴 때는 후견인과 청지기 아래 있다. 이처럼 율법을 후견인과 청지기 역할을 한다. 때가 차매 하나님이 아들을 보내사 율법 아래 나게 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셨다. 우리는 본질상 진노의 자식이었다. 아제는 하나님을 아는 자가 되었다. 그런데 왜 다시 천박한 초등 학문으로 돌아가려 하느냐. 너희는 나를 천사와 같이 영접했다. 그들이 너희에게 열심을 내는 것은 너희와 나를 이간질시키기 위해서다. 아브라함의 두 아들은 하나는 여종에게 다른 하나는 자유하는 여자에게 났다. 이들은 두 언약이다. 하갈은 율법이고, 사래는 예루살렘이며 자유자다. 이삭은 약속의 자녀다. 너희들은 여종의 자녀가 아니라 자유 있는 여자의 자녀다.

 

갈라디아서 5장 요약

너희가 자유를 얻었으니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받으려 한다면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 것이다. 나는 할례를 전하지 아니했다. 너희를 어지럽게 하는 자들을 스스로 베어 버리라. 율법은 네 이웃을 사랑하는 말씀에서 모두 이루어졌다. 이제는 육신을 따라 살지 말고 성령을 따라 살아라.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다. 성령을 따라 살아라.

 

갈라디아서 6장 요약

서로의 짐을 서로 져서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스스로 속이지 말라. 사람은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영생을 거둘 것이다. 육체의 모양을 내려하는 자들은 십자가의 원수가 된다. 내게는 그리스도 외에는 자랑할 것이 없다.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가졌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심령에 있을지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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